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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드게임_기획개발] 디즈니플러스 <나인퍼즐>

1월 14일
2분 분량

최종 수정일: 1월 20일






안녕하세요. 히든카드팩토리입니다 :)

오늘은 '디즈니플러스 <나인퍼즐>'의 보드게임 기획 및 개발,

디자인 작업물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.
















클라이언트의 요청


디즈니플러스에서 제공하는

범죄, 스릴러, 추리 드라마 <나인퍼즐>을 반영한 추리 보드게임 제작을 요청하셨습니다 :)

(*본 게임의 내용은 <나인퍼즐> 작품과 연관이 없습니다.)













게임 특징


1) 게임의 특징

- 추리 협력 게임

- 경찰이 되어 살인범을 찾아가는 게임

- 드라마 <나인퍼즐> 홍보를 위한 외전 게임

​

2) 게임 개발 내용

- 스토리와 <나인퍼즐>의 '퍼즐'에 맞게 하나씩 맞춰가는 보드판

- 라운드, 각자의 역할마다 주어지는 능력과 증거로 협동해서 추리














상황판 디자인


 <나인퍼즐>의 핵심요소인 '퍼즐'로 ​상황판(보드판)을 구성하였습니다.

시노놉스를 시작 퍼즐로 하며, 게임이 진행 되고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퍼즐이

하나씩 맞춰지도록 하였고,

상황에 맞는 일러스트를 선으로 그려 표현하며 검정, 흰색, 빨강만 사용하여 게임의 분위기와

몰입감을 더하였습니다.













카드 디자인


본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들이 담당할 역할 카드입니다.

<나인퍼즐>의 등장인물이 담당하는 역할로 구분하였고, 배우들의 사진과

구겨진듯한 종이의 느낌, 급하게 찢어 쓴듯한 메모지로 현장의 느낌을 살려 디자인하였습니다.






본 게임의 사건과 연관된 인물들을 그린 인물 카드입니다.

증명사진, 머그샷 느낌의 비율로 디자인하였고, 뒷면은 메모지에 적은 느낌으로 디자인하고

퍼즐과 지문을 합쳐 피 묻은 퍼즐처럼 보이도록 하면서 이 인물들이 용의자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이게 하였습니다.







본 게임을 이끌어갈 필수 증거 카드와 선택 증거 카드입니다.






필수 증거 카드는 들어가는 내용과 일러스트가 많고,

플레이어들이 함께 봐야하기 때문에 다른 카드들 보다 큰 사이즈로 진행하였습니다.

내용과 관련된 일러스트를 즉석사진 프레인에 적용하여 현장 사진처럼 보이게 하였고, 내용이 들어가는 부분은 메모지에 해당 내용을 기입하였습니다.

(*게임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에 해당 부분은 가려찍었습니다.)





플레이어들의 담당 역할의 능력을 쓸 수 있는 선택 증거 카드입니다.

피 묻은 지문으로 만진 느낌으로 증거물 처럼 보이게 하였고, 내용에 집중 할 수 있도록

간단한 일러스트로 표현하였습니다.






필수 증거카드와 선택 증거카드가 들어있는 증거물 봉투입니다.

증거를 모아 서류 정리를 한 느낌으로 작은 각봉투에 인쇄를 하여 진행하였습니다.

각 라운드마다 상황판 숫자와 동일한 봉투를 열어 카드를 확인합니다.













수사노트 디자인



게임을 진행하면서 간단한게 기록을 할 수 있는 수사노트입니다.

협동하며 상의한 내용들을 잊지 않도록 내용을 정리합니다.













엔딩북 디자인



사건의 전말을 알 수 있는 엔딩북입니다.

중요한 부분인 만큼 안전캡 봉투에 1도 인쇄하여 진행하였습니다.

내용은 사건의 실마리를 칠판에 압정으로 꽂고 실로 잇는 느낌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.











박스 디자인

<나인퍼즐> 타이틀이 돋보일 수 있도록 전체를 검은색으로 진행하고,

불필요한 요소들은 제외하였습니다.

숨겨진 '퍼즐(사건)'을 찾는 느낌으로 퍼즐 실루엣이 아주 살짝 보이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.













영상 디자인


게임 플레이를 도와줄 게임설명 영상도 함께 제작하였습니다.

한정판 <나인퍼즐> 보드게임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동봉된 설명서에 있는 QR을 찍어

디즈니플러스 공식 유튜브 계정에 있는 게임설명영상을 참고하시면 원활한 플레이를

즐기실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즐거운 시간으로 기억되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:)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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